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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이병헌과 이민정 부부가 함께 미국 LA에 체류하고 있다.
5일 오후 이민정의 소속사 엠에스팀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이민정이 최근 출국해 이병헌이 머물고 있는 LA로 향했다. 현지에서 두 사람이 함께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의 추후 입국 시기에 대해서는 알지 못한다"고 덧붙였다.
이병헌은 앞서 지난달 20일 미국 캘리포니아 홍보대사 공식일정 소화와 영화 '지.아이.조' 및 차기작 미팅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한 바 있다.
한편, 이병헌은 걸그룹 글램 멤버 다희와 모델 이지연으로부터 50억을 주지 않으면 음담패설 장면이 담긴 영상을 유포하겠다는 협박을 받았다. 이후 경찰은 다희와 이지연을 체포, 구속했으며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 지난달 16일 첫 공판이 진행됐고, 2차 공판은 오는 11일 비공개로 진행된다.
[이병헌(왼쪽)과 이민정 부부.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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