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배우 임영규가 자신의 지난 잘못에 대해 반성했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성형소송에 휘말린 천이슬의 진실공방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임영규는 제작진과 만나 "물론 나에게 문제가 있다"며 "포장마차 사건이라든가 택시 그거 다 사실이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혼하고 애들 못 보고 미국 가서도 어마어마한 돈 까먹고 실패하고 돌아와서 술을 대기 시작했는데 알코올 치매가 생겼다. 그걸 몰랐다"고 말했다.
임영규는 또 지난 날을 후회하며 다시 연기를 하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다.
[사진 = SBS 방송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