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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신수지가 눈을 의심케 하는 미친 유연성을 발휘했다.
5일 밤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땀 흘리는 여자들' 특집으로 댄스 스포츠 선수 박지은, 댄스 스포츠 선수 신수지, 격투기 선수 송가연, 우슈 선수 서희 등이 출연했다.
이날 신수지는 "미재(미친 재즈댄스)를 선보이겠다"며 몸을 풀었는데, 실로 눈을 의심케 하는 유연성을 선보였다. 양 발을 의자에 놓고 찢은 다리는 짐작으로 240도 까지 벌어졌다.
이어 선보인 댄스에서도 신수지는 덤블링을 하면서 섹시한 댄스를 선보여 MC진들과 게스트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 = MBC 방송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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