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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밴드 국카스텐이 지난해 여러가지 일을 겪으며 괴로웠다고 고백했다.
국카스텐은 6일 오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내 북합문화공간 네모에서 진행된 국카스텐 정규 2집 앨범 ‘FRAME’ 음악감상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2014년도는 고난과 역경의 해였다"고 털어놨다.
국카스텐은 올해 전 소속사와의 갈등 등으로 힘겨운 시간을 보낸 바 있다. 이에 대해 국카스텐은 "올해 힘들었다"고 밝히며 콘서트 계획을 전했다.
이어 하현우는 "때문에 무리를 해서라도 올해 깔끔하게 마침표를 찍고 싶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국카스텐은 오는 12월 30일, 31일 양일간 블루스퀘어에서 ‘정규 2집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 FRAME’을 개최하며 올해를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
한편 이번 앨범 타이틀곡 ‘변신’은 일렉트로닉적인 사운드와 다채로운 곡의 구성이 돋보이는 곡이다. 도입부에서 들리는 어린 아이의 코러스가 색다른 느낌을 주는, 재미있는 놀이를 보는 듯한 기분에 빠지게 만드는 노래다.
[밴드 국카스텐. 사진 =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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