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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KBS 2TV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의 배우들이 깜찍한 이모티콘으로 재탄생했다.
KBS미디어는 6일 '내일도 칸타빌레' 카카오톡 이모티콘 24종을 공개했다. 이 이모티콘은 차유진(주원), 설내일(심은경), 유일락(고경표), 최민희(민도희) 등 주요 배우들의 캐릭터와 다양한 표정들을 애니메이션 효과를 넣어 표현했다.
또한 일상에서 가장 많이 느낄 수 있는 감정을 명확하면서도 재미있게 표현했다는 점에서 카카오톡을 사용하는 남녀 모두의 공감과 사랑을 동시에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내일도 칸타빌레' 이모티콘은 카카오톡 아이템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국내 및 해외 아이템스토어에서 동시 오픈된다.
한편 '내일도 칸타빌레'는 클래식에 대한 꿈을 키워가며 열정을 불태우는 청춘들의 사랑과 빛나는 성장 이야기를 담고 있는 드라마로, 남녀 주인공인 차유진과 설내일이 서로에게 음악적인 자극을 주면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내일도 칸타빌레' 배우들의 24종 캐릭터 이모티콘. 사진 = KBS미디어 제공]
장영준 digou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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