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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아이돌그룹 B1A4(비원에이포)의 리더 진영이 트위터에 첫눈 소감과 함께 근황을 공개했다.
진영은 1일 자신의 트위터에 "드디어 첫눈이 왔어요! 저는 '칠전팔기구해라'의 첫 촬영을 무사히 끝냈어요! 앞으로 촬영도 파이팅! 바나들도 첫눈과 함께 행복한 추억 만들기~ 약속"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1월 방영 예정인 케이블채널 엠넷 뮤직 드라마 '칠전팔기 구해라'의 대본과 함께 특히 진영의 입술을 내민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진영이 남주인공으로 출연하는 엠넷 '칠전팔기 구해라'는 지난 2010년 '슈퍼스타K2'의 신드롬을 만들어냈던 제작진이 '슈퍼스타K2' 그 이후를 이야기하는 뮤직 드라마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내년 1월 첫 방송 된다.
[B1A4 진영. 사진 = 진영 트위터]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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