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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f(x) 멤버 크리스탈이 오랜만에 팬들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크리스탈은 25일 f(x) 공식홈페이지에 "메리 크리스마스&해피 뉴 이어"란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크리스탈은 "안녕하세요. 크리스탈 수정이에요"라고 인사하며 "여러분 남은 2014년 연말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에는 모두에게 아무 탈 없는 행복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메리 크리스마스&해피 뉴 이어"라고 전했다. SNS 활동이 없는 크리스탈은 이따금씩 f(x) 공식홈페이지에 글을 올려 팬들에게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크리스탈은 지난달 종영한 SBS 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에서 윤세나 역으로 호연한 바 있다.
[걸그룹 f(x) 멤버 크리스탈.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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