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배우 김명국이 후배 하지원을 극찬하고 나섰다.
김명국은 최근 진행된 KBS 2TV '1대100' 녹화에 100인에 맞서는 1인으로 출연해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이날 김명국은 "늘 칭찬하고 다니는 배우"로 후배 하지원을 언급했다. 하지원에 대해 "인성이 정말 좋은 배우다. 차에서 쉬다가도, 선배가 오면 무조건 뛰어 나와서 인사한다"고 밝혔다.
이어 "24시간 (촬영이 지속되어) 못 자도 단 한 번도 짜증내고 찡그린 적이 없다"고 칭찬하며 하지원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한편 이날 '1대100'의 또 다른 1인으로는 배우 김승수가 출연해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하며 100인과 경쟁했다. 방송은 오는 6일 오후 8시 50분.
[배우 김명국. 사진 = KBS 제공]
장영준 digout@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