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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 뉴스팀] 미쓰에이 수지가 이상형으로 꼽은 이안 소머헐더(36)가 안타깝게도 약혼하고 말았다.
미국 피플은 '뱀파이어 다이어리'의 스타 이안 소머헐더가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여배우 니키 리드(26)와 약혼했다고 15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두사람은 지난해 7월 열애사실이 알려진 직후 6개월 교제끝에 약혼했다.
한 측근은 "둘은 매우 행복해한다"고 전했다. 두사람은 가장 최근인 지난 11일 골든글로브 애프터 파티가 열린 '워너 브라더스'에서 나란히 팔짱을 끼고다니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니키 리드는 '이안과 데이트하러 나왔냐'는 기자 질문에 "여러 친구들과 같이 왔다"고 답했다.
이날 니키 리드는 또 파티에 번쩍거리는 다이아먼드 반지를 끼고나와 약혼사실을 방증했다. 이안 소머헐더는 행복에 겨워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애견과 함께 니키와 찍은 사진을 올렸다.
그는 사진설명에 "신년을 어떻게 보냈냐 하면~ 나에게 힘을 줘 너무 고마워~ 2015 우리의 멋진 미래가 시작됐어~ 아주 오랫동안 사이좋게 지내는 멋진 미래가 되길 바래~ 사랑하는 이안"라고 애정을 듬뿍 넣어 썼다.
두사람은 아직 공식 결혼발표는 하지 않았으나 측근들은 식이 올해를 넘기지 않을 것이라고 예측했다.
둘의 약혼은 니키가 정식 이혼한지 채 1주도 되지않아 이뤄져 관심을 끈다. 니키 리드는 '아메리칸 아이돌'의 가수 폴 맥도널드와 지난 2011년 결혼했다가 지난해 3월 폴이 이혼발표를 했다. 그러다 올해초 이혼이 종결된 것.
소머헐더는 '뱀파이어 다이어리'서 공연한 니나 도브레브와 교제했으나, 지난 2013년 5월 헤어졌다.
[사진 = 이안 소머헐더와 니키 리드.(이안 소머헐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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