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그룹 포미닛이 타이틀곡 ‘미쳐’의 재킷화보를 공개했다.
포미닛은 5일 정오 공식 SNS를 통해서 오는 9일 발매되는 새 미니 6집 음반 ‘미쳐’의 재킷 이미지 추가 컷으로 강렬한 컴백을 예고했다.
포미닛은 ‘미쳐’의 재킷 화보에서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스트리트 웨어를 선보였다.
필름 사진처럼 빈티지한 색감의 스냅샷으로 촬영된 포미닛의 ‘미쳐’ 재킷화보는 젊은 감각의 룩북을 보는 듯 상상을 자극하며 신비하면서도 강렬한 카리스마를 선사했다.
포미닛은 이번 미니 6집 음반 ‘미쳐’에 음악적으로는 물론 비주얼 적으로 더욱 다채로워진 매력을 담아냈다.
특히 이번 화보는 멤버 허가윤이 전작에 이어 이번에도 전체적인 스타일링에 디렉팅을 맡았다. 앞서 공개된 1차 재킷이미지 속에서 버킷햇과 아찔한 탱크톱으로 강렬한 임팩트를 선보인 포미닛은 이번 추가이미지를 통해 트레이닝 복을 재창조한 감각적 스트리트 웨어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걸그룹 포미닛.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