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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박신혜의 한국, 중국, 태국 패션잡지 커버 화보가 공개됐다.
26일 박신혜의 소속사 솔트 엔터테인먼트는 한국에서 발행된 쎄씨(Ceci)에 이어 중국과 태국에서 발행된 쎄씨 3월호 커버를 각각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신혜는 태국의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하얀 원피스를 입은 중국판 쎄씨에서는 청순한 미모가, 파격적인 핑크 컬러의 베어 백 드레스를 입고 있는 태국판 쎄씨에서는 매혹적인 아름다움이 물씬 풍긴다. 늘씬한 뒤태가 돋보이는 백리스 드레스를 입은 박신혜의 모습에서 성숙하고 섹시한 매력이 묻어난다.
박신혜의 이번 촬영은 태국 코창의 이국적인 풍광을 배경으로 사랑스러우면서도 성숙한 매력을 보여주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화보 촬영을 진행한 쎄씨 차인선 부편집장은 "그녀는 특유의 자연스러우면서도 건강한 에너지를 가진 데다 촬영 기간 현지에서 생일을 맞은 스태프를 위해 깜짝 생일파티를 열어줄 정도로 다정한 면모가 돋보였다"며 촬영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박신혜는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피노키오' 이후 광고와 화보 촬영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오는 3월부터는 아시아투어를 시작할 예정이다.
[박신혜. 사진 = 솔트 엔터테인먼트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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