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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20·배수지)가 배우 이민호(27)와 불거진 열애설에 입장을 전했다.
23일 수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수지와 이민호가 현재 1개월 정도 호감을 가지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며 "두 사람 모두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수지는 미쓰에이로 오는 30일 컴백을 앞두고 있다. 이민호는 최근 영화 '강남 1970'에 출연했으며, 이후 투어 팬미팅 등을 진행 중이다.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왼쪽)과 배우 이민호.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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