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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베이징 이용욱 특파원] 씨엔블루의 정용화가 베이징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씨엔블루의 리드보컬 정용화가 오는 4월 11일 저녁 중국 베이징 국가체육관에서 팬미팅 겸 콘서트를 갖는다고 중국 신화(新華) 연예 등서 27일 보도했다.
최근 홍콩과 상하이에서도 폭발적 인기를 업고 팬미팅 매진 사태를 기록한 바 있는 정용화에 대해 신화 연예는 '한류 왕자'라는 말로 소개하고 여러 차례 음악 대상을 거머쥐었던 정용화는 창작과 노래 재능을 겸비한 매력 넘치는 스타라고 추켜세웠다.
정용화는 지난 1월에 솔로앨범 'One Fine Day'를 발표했으며 중국 내에서 현재 200만명 이상의 팬을 확보해두고 있다고 신화 연예가 밝혔다.
정용화의 이번 아시아 순회 팬미팅이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고 신화 연예는 전하고 "이번 베이징 팬미팅에서는 더욱 강렬한 시청각 효과를 중국 팬들에게 선보이겠다"고 정용화 측이 밝혀왔다고도 보도했다.
[정용화.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남소현 기자 nsh123@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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