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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UN 출신 배우 김정훈이 중국드라마 '무신 조자룡' 촬영을 함께 한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에 대한 고마움을 표했다.
김정훈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함께 고생했던 통역과 하후경이. 마지막 식사이려나"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 된 사진 속에는 편안한 옷차림에도 불구하고 빛나는 미모를 뽐내고 있는 윤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정훈은 소속사를 통해서도 "중국에서 3개월동안 정말 즐겁게 촬영했다"며 "사극이라는 장르는 처음이라 어색했지만 재미있었다. 앞으로 한국에서도 기회가 된다면 해보고 싶다"고 '무신 조자룡' 촬영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
이어 "항상 잘 챙겨준 윤아를 비롯해 중국 배우분들과 스태프들에게 너무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무신 조자룡' 촬영을 마친 김정훈은 일본 콘서트와 새 영화 촬영을 위해 오는 4월 1일 일본으로 출국한다.
[윤아(왼쪽)와 김정훈. 사진출처 = 김정훈 인스타그램]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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