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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종합편성채널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이하 '내친구집') 멤버들이 히든멤버 제임스 후퍼를 만났다.
유세윤은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게 무슨 히든이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개그맨 유세윤, 제임스 후퍼, 수잔 샤키아, 마크 테토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중국 출신 장위안도 마찬가지로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임스 후퍼와 함께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앞서 지난달 30일 유세윤과 수잔 샤키아, 알베르토 몬디, 장위안, 다니엘 린데만, 마크 테토 등 '내친구집' 팀은 세 번째 여행지인 네팔로 향했다.
이번 여행에는 지난해 7월 학업을 위해 JTBC '비정상회담'에서 하차한 제임스 후퍼가 깜짝 합류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내친구집'의 네팔 여행기는 이달 중 방송된다.
[유세윤, 제임스 후퍼, 수잔 샤키아, 마크 테토(첫 번째 왼쪽부터). 사진 = 유세윤, 장위안 인스타그램]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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