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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커(Miranda Kerr)가 아이돌그룹 엑소(EXO) 세훈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미란다커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ank you @oohsehun for my surprise signed album!"이란 글을 올리며 세훈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이와 함께 세훈의 사진과 싸인이 담긴 CD도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세훈은 팬들 사이에서는 유명한 미란다커 '광팬'이다. 때문에 이번 새 앨범이 나온 후 싸인 CD를 미란다커에게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팬들은 "세훈이 계탔다"며 놀라워 하고 있다.
한편 세훈이 속한 엑소는 최근 타이틀곡 'CALL ME BABY'(콜미베이비)로 활동 중이다.
[세훈 싸인 CD. 사진 = 미란다커 인스타그램]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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