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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성진 기자] 가수 러블리즈 예인과 미주가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무스쿠스에서 진행된 한위싱동타이(연출 김영익) 녹화현장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위싱타이는 매주 일요일 저녁 9시 30분 중국 전역에서 방영되는 인기 프로그램이다.
한편 러블리즈는 현재 정규1집 Hi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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