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김고은이 타블로의 딸 이하루의 팬이라 밝혔다.
14일 오후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코너 '뭘해도 되는 초대석'에 영화 '차이나타운'의 김고은이 출연했다.
이날 김고은은 타블로 딸 이하루에 대해 "굉장히 예쁘다"며 '하루앓이'에 빠진 모습을 보였다.
그는 "원래 에픽하이 팬이다. 타블로 씨의 팬이어서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보게 됐다. 우리 부모님이 내가 어렸을 때, 조금 더 예뻐졌을 때 하루와 굉장히 닮았다고 하시더라. 그래서인지 더 정이 간다"고 말했다.
이어 "그리고 마음이 너무 예쁘다. (SNS에) 하루 사진이 뜨면 바로 좋아요를 누른다"며 하루 팬임을 인증했다.
한편 '차이나타운'은 오직 쓸모 있는 자만이 살아남는 차이나타운에서 그들만의 방식으로 살아온 두 여자의 생존법칙을 그린 영화다. 김혜수가 쓸모 있는 자만이 살아남는 차이나타운에서 대모로 군림하는 엄마 역, 김고은이 지하철 보관함 10번에 버려진 아이 일영 역을 맡았다. 오는 29일 개봉.
[사진 = SBS 파워FM 보이는 라디오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