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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김고은이 성형수술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14일 오후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코너 '뭘해도 되는 초대석'에 영화 '차이나타운'의 김고은이 출연했다.
이날 DJ 최화정은 김고은에게 "중·고등학교 때 쌍꺼풀 수술 고민을 많이 했다고"라며 운을 뗐다.
김고은은 "그랬다"며 "쌍꺼풀 풀도 열심히 발라 봤는데 눈꺼풀이 두꺼운지 절대 안 생기더라. 너무 아파서 포기했다"고 밝혔다.
이어 성형수술 생각이 없다며 "기본적으로 병원이나 바늘, 주사 이런 걸 너무 무서워해 엄두가 안 난다"고 말했다.
한편 '차이나타운'은 오직 쓸모 있는 자만이 살아남는 차이나타운에서 그들만의 방식으로 살아온 두 여자의 생존법칙을 그린 영화다. 김혜수가 쓸모 있는 자만이 살아남는 차이나타운에서 대모로 군림하는 엄마 역, 김고은이 지하철 보관함 10번에 버려진 아이 일영 역을 맡았다. 오는 29일 개봉.
[사진 = SBS 파워FM 보이는 라디오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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