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 미국의 유명 女코미디언 첼시 핸들러(40)가 가슴에서 엉덩이로 노출을 확대했다.
미국의 US위클리는 첼시 핸들러가 13일(이하 현지시각) 애견과 운동을 같이 하며 엉덩이를 드러낸 사진을 게재, 인스타그램의 한계를 또한번 넘어섰다고 당일 보도했다.
첼시 핸들러는 인스타그램의 반누드 정책에 대항하며 수차례 자신의 가슴을 적나라 노출시킨 '가슴해방' 운동가. 지난 1월에도 '중동평화'를 내걸고 이스라엘 휴가중 낙타 위에서 이스라엘 국기로 젖꼭지만 살짝 가린채 가슴을 노출시킨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려 시선을 집중시켰다. 가슴노출이 남자는 되는데 왜 여자는 안되느냐는 차별에 대한 항거다.
이번 사진에서 그녀는 한 다리를 애견 청크 머리위로 뻗은 다음 거울앞 바에 걸치고 발레포즈를 취했다. 하지만 검정 티에 검정 카프리 바지를 입었으나, 그녀의 팬츠 부분이 벗겨져 엉덩이가 그대로 드러난 것.
엉덩이 노출도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첼시는 동료 닉 오퍼맨과 지난달 존 레논-오노 요코의 1968년 앨범 '투 버진스(Two Virgins)' 커버를 모방한 누드사진을 찍기도 했다. 또한 지난해 11월에는 그 유명한 킴 카다시안의 '페이퍼' 매거진 엉덩이 노출 화보를 흉내내 바지를 내리고 욕조 셀카를 찍어 공개했었다.
[사진 = 애견과 운동하며 엉덩이를 노출한 첼시 핸들러. 사진 = 첼시 핸들러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