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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MBC '무한도전' 측이 10주년을 앞두고 특별한 앙케이트를 진행 중이다.
오는 23일 10주년을 맞는 '무한도전' 측은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앙케이트를 진행하고 있다. 홈페이지에 게재된 문항은 '무한도전 멤버들 중 가장 사위삼고 싶은 멤버는?', '무한도전 멤버들 중 키스를 부르는 가장 섹시한 입술은?' 등 총 다섯 개다.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다섯 개의 문항은 각자 본인이 특정 순위에 랭크될 수 있다는 확신에 따라 멤버들이 직접 결정한 것이다. 멤버들이 예측한 것과 다른 순위를 얻게 될 경우 시청자들에 의해 정해지는 깜짝 미션을 부여받을 예정이다. 과연 멤버들은 본인이 예측한 순위에 랭크될 수 있을지, 결과에 따라 어떤 미션을 수행하게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 2005년 4월 23일 소와 줄다리기라는 엉뚱한 대결로 첫 방송된 '무한도전'은 오는 23일 예능프로그램으로서는 역사적인 수치인 10주년을 맞이하게 된다.
[MBC '무한도전' 멤버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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