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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정수 기자] 걸그룹 러블리즈가 자신들의 숙소 생활을 이야기했다.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무스쿠스에서 한위싱동타이(연출 김영익) 녹화가 MC 플레이제이, 걸그룹 러블리즈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러블리즈 수정은 숙소 생활에 대해 "요즘에는 활동을 하고 있어서 시간이 없지만, 평소 시간이 있을 때는 요리도 하고, 책도 본다"며 "숙소에 TV도 없고, 컴퓨터도 없고, 휴대폰도 없어서 우리끼리 이야기도 하고 장난도 많이 친다"고 말했다.
이어 "여름에는 불도 다 끄고 귀신 흉내도 내면서 숨바꼭질을 한 적도 있다"며 "숙소 구조가 특이해서 무섭기도 하지만 재밌었다"고 덧붙여 그녀들만의 즐거웠던 일화를 밝혔다.
한편 '한위싱동타이'는 중국상하이미디어그룹(SMG) 산하 채널 영 TV 예능 프로그램으로, 게스트들이 MC 플레이제이와 함께 먹방을 하며 진솔한 토크를 이어가는 중국의 대표적인 인기 한류 프로그램이다.
[러블리즈. 사진 =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김정수 기자 easefu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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