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빅초이' 최희섭(36)이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다.
KIA는 14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LG와의 시즌 3차전에 최희섭을 포함한 선발 라인업을 내놨다.
최희섭은 지난 10일 대구 삼성전에서 6회말 교체됐는데 그 이유는 왼쪽 대퇴부 통증 때문이었다.
KIA는 통증에서 자유로워진 최희섭을 포함, 김주찬-강한울-브렛 필-나지완-최희섭-이범호-김다원-이성우-최용규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짰다. 선발투수는 좌완 임기준이 나선다.
최희섭은 14일 현재, 11경기에 나와 타율 .306 4홈런 8타점으로 활약하고 있다.
[최희섭.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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