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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홍석천이 미국드라마 '센스8'에 깜짝 등장한다.
미국 넷플릭스 채널은 8일(한국시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센스8'(Sense8)의 공식 예고편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는 국내배우 배두나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 두드러졌다.
배두나에 이어 배우 윤여정, 이경영, 마동석, 차인표, 이기찬, 명계남, 홍석천 등이 카메오로 출연하기도 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홍석천은 공개 직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공개된다. 예고편에 살짝 등장한 내 모습. 한 장면 카메오인데 재미있는 경험이었다. 기대만빵"이라는 글과 함께 예고편 속 자신의 모습을 캡처해 뿌듯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워쇼스키 남매의 신작 '센스8'은 서로 다른 문화와 언어를 가진 8명의 사람들이 텔레파시로 정신이 연결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SF드라마로, 오는 6월 5일 미국 전역에서 첫 방송될 예정이다.
[미국드라마 '센스8' 예고편 속 홍석천 모습. 사진 = 넷플릭스 공식 유튜브 채널]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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