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성남이 울산에 승리를 거두며 8경기 연속 무패의 상승세를 이어갔다.
성남은 16일 오후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11라운드에서 울산에 1-0으로 이겼다. 성남은 이날 승리로 8경기 연속 무패와 함께 3승6무2패(승점 15점)를 기록하게 됐다. 울산은 7경기 연속 무승의 부진과 함께 3승5무3패(승점 14점)를 기록했다.
양팀의 맞대결에서 성남은 후반 39분 정선호가 선제 결승골을 터뜨렸다. 정선호가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때린 왼발 슈팅은 골문안으로 빨려 들어갔고 성남의 승리로 경기가 마무리 됐다.
[사진 = 프로축구연맹 제공]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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