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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개그맨 겸 연극연출자인 백재현(46)이 성추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19일 서울 혜화경찰서는 사우나에서 20대 남성을 성추행한 혐의(강제추행)로 백재현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백재현은 지난 17일 오전 3시께 서울 종로구의 한 사우나에서 대학생 A씨를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지난 1993년 KBS 특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백재현은 현재 연극연출가로도 활동 중이다.
[백재현.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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