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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영화 '악의 연대기'(감독 백운학 제작 비에이엔터테인먼트 배급 CJ엔터테인먼트)가 100만 고지를 넘어섰다.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악의 연대기'는 19일 전국 8만 291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일일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103만 5051명으로, 지난 14일 개봉 후 6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력을 과시했다.
'악의 연대기'는 특진을 앞둔 최고의 순간에 우발적으로 사람을 죽인 최반장이 자신이 저지른 살인사건의 담당자가 되어 사건을 은폐하기 시작하면서 더 큰 범죄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 영화다. 손현주가 최반장 역을 맡았으며 마동석, 최다니엘, 박서준 등이 출연했다.
한편 이날 일일 박스오피스 1위는 '매드맥스:분노의 도로'(9만 2004명), 3위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2만 9922명), 4위는 '차이나타운'(1만 862명), 5위는 '위아영'(3719명)이 차지했다.
[영화 '악의 연대기' 포스터. 사진 = CJ엔터테인먼트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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