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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영화 '간신'(제작 수필름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의 민규동 감독이 라디오 생방송 릴레이로 청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간신'은 연산군 11년, 1만 미녀를 바쳐 왕을 쥐락펴락했던 희대의 간신들의 치열한 권력 다툼을 그린 영화다.
메가폰을 잡은 민규동 감독은 20일 KBS 2Radio '매일 그대와, 김동규 입니다', 21일 SBS 파워FM '공형진의 씨네타운', 26일 CBS 음악FM '신지혜의 영화음악'까지 3연속 라디오 생방송에 출격해 '간신'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특히 보이는 라디오로 진행되는 '공형진의 씨네타운'에서는 민규동 감독의 신청곡과 함께 '간신'에 대한 심도 깊은 토크가 이어질 예정이어서 민규동 감독을 좋아하는 씨네필들에게는 희소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 '매일 그대와, 김동규 입니다'와 '신지혜의 영화음악'에서는 영화 속 음악들에 대한 소개와 함께 민규동 감독이 영화를 통해 관객들에게 꼭 전하고 싶은 메시지, '간신'이 만들어지기까지의 다사다난했던 비하인드 스토리 등 다채로운 이야기들을 진솔하게 들려줄 예정이다. 오는 21일 개봉.
[민규동 감독.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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