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배우 신지수가 '복면검사'를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복면검사'(극본 최진원 연출 전산 김용수 제작 김종학프로덕션) 측은 20일 "신지수가 '복면검사'에 출연한다"고 전했다.
'복면검사'는 주먹질은 본능, 능청은 옵션인 속물검사 하대철과 정의는 본능, 지성은 옵션인 열정 넘치는 감정수사관 유민희의 활약을 진지하면서도 유쾌하게 그린 드라마다. 주상욱 김선아 전광렬 엄기준 등이 출연한다.
관계자는 "대본상으로는 신지수가 5회부터 출연할 예정이다"이라며 "극중 조상택(전광렬)의 딸 연지 역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한편 '복면검사'는 '착하지 않은 여자들' 후속으로 20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배우 신지수.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장영준 digout@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