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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배우 김가연이 임신 노하우를 공개했다.
최근 진행된 KBS 2TV '비타민' 녹화에 함께한 김가연은 자신만의 남다른 임신 비법을 공개했다.
이날 김가연은 "결혼 후 2번 유산이 됐고, 임신이 안 돼 마음고생이 많았다. 4년 만에 임신에 성공한 비법은 족욕이다"고 말했다.
이어 "남편이 족욕을 시켜줬다. 족욕으로 체온이 올라가 임신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덧붙여 여성 출연자들의 부러움을 샀다는 후문이다.
김가연의 임신 노하우가 담긴 '비타민'은 20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배우 김가연. 사진 = KBS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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