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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KBS 2TV '개그콘서트-라스트 헬스보이'가 막을 내린다.
'개그콘서트' 관계자는 20일 오후 마이데일리에 "방금 '개콘-라스트 헬스보이' 녹화를 마쳤다. 이번 녹화가 마지막이다"고 말했다.
이어 "김수영 씨의 몸무게가 두 자리 수가 됐고, 목표치에 도달해 코너를 끝내는 것"이라며 "훈훈하게 유종의 미를 거뒀다"고 덧붙였다.
김수영은 '개콘' 몸무게 서열 1위를 기록해 감량을 목표로 시작했다. 16주 만에 60kg이 넘는 감량에 성공했으며, 지난 방송에서 100.8kg으로 몸무게 두 자리 수 입성 초읽기에 들어갔다.
결국 이번 녹화에서 두 자리 수를 달성해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또 함께 출연한 이창호는 70kg까지 몸무게를 늘리는 것을 목표로 했다. 지난주까지 62kg으로 목표치에는 도달하지 못했지만, 근육량 등을 높게 평가해 함께 마무리 하게 됐다.
[김수영(위), 이창호. 사진 = '개그콘서트' 공식 페이스북 캡처]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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