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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외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감독 조지 밀러)가 개봉 7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이하 '매드맥스4')는 20일 9만 959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수는 109만 1406명으로, 지난 14일 개봉 후 7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해 국내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매드맥스4'는 핵전쟁으로 멸망한 22세기, 얼마 남지 않은 물과 기름을 차지한 독재자 임모탄에 맞서 싸우는 살아남은 자들의 재난 블록버스터로 관객들에게 '미친 영화'라는 애칭을 얻으며 100만 관객을 거뜬히 돌파했다.
한편 '매드맥스4'에 이어 국내영화 '악의 연대기'는 일일 8만 7175명(누적 112만 2217명)으로 2위,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2만 9521명(누적 1011만 8811명)으로 3위에 올랐다.
[영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포스터. 사진 = 워너브러더스코리아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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