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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라스'가 시청률 하락에도 동시간대 1위를 굳건히 지켰다.
2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스')는 전국기준 5.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4일 방송분 6.3%에 비해 0.8%P 하락한 수치이지만 동시간대 1위 기록이다.
이날 방송된 '라스'에서는 가수 강수지, 배우 임수향, 방송인 김새롬, 걸그룹 AOA 멤버 초아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는 4.5%의 시청률을 기록해 지난 14일 방송분 4.4%에 비해 0.1%P 상승했다. KBS 2TV '추척 60분'은 2.8의 시청률로 최하위에 머물렀다.
['라스'. 사진 = MBC 방송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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