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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정우성이 아프리카 남수단으로 봉사활동을 떠났다.
정우성은 20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프리카의 여러 아이들과 해맑은 표정을 짓고 있는 정우성의 모습이 담겨있다.
지난 17일 정우성은 아프리카 남수단행 비행기 티켓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며 남수단으로 간다고 밝혔다. 정우성은 UN(유엔)난민기구 명예사절 자격으로 남수단에 가, 난민촌에서 아이들과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이들과 행복해보인다", "얼굴도 마음도 정말 멋지다", "어떤 레드카펫보다 수단 흙길이 더 아름답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우성. 사진 = 정우성 인스타그램]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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