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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 뉴스팀] 미국 글래머 스타 파멜라 앤더슨(47)이 또 발가벗었다. 플레이보이誌가 아니고, 전 남친과의 섹스테이프도 아니다. 바로 PETA를 위해서.
미국 폭스뉴스는 파멜라 앤더슨이 동물과 나라를 위해서 누드를 감행했다고 20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그녀는 동물보호단체인 PETA(Peaple for the Ethical Treatment of Animals) 홈페이지에 비명을 지르는 '사이코' 표정을 짓고 발가벗은 몸에 샤워를 하는 모습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속 캡션에는 "축산 농장이 온 나라 물의 반을 빼내 버린다(Meat and Dairy Farms Drain Half the Country's Water)."고 썼다. 축산농장 없애 물 아껴쓰자는 일석이조의 취지.
이는 캘리포니아에서 유례없는 장기 가뭄이 일고 있는데 대해 유명 채식주의자로써 일반에 경고한 것.
동물보호운동가인 파멜라 앤더슨은 이전에도 상추잎으로 만든 비키니를 입고 몸에 퍼런 '도살업자 마크(butcher mark)'를 찍은 사진을 공개해 동물보호에 경종을 울렸다. 또한 몸에 착 달라붙는 누드실루엣 티셔츠를 입고 '물개를 살리자(save the seals)'는 캠페인을 벌였다.
한편 파멜라는 포커선수인 릭 살로먼과 두번 결혼했다, 최근 두번째 이혼했다. 릭 살로먼은 패리스 힐튼과 섹스비디오 '원 나잇 인 패리스'를 찍은 그 남자다.
[사진 =발가벗고 악 쓰는 파멜라 앤더슨.(PETA 공식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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