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김성령의 웨딩드레스 자태가 공개됐다.
MBC는 21일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 여주인공 김성령의 웨딩드레스 사진을 공개했다. 큐빅 장식의 브이넥으로 쇄골을 훤히 드러내고, 잘록한 허리선을 강조한 A라인 드레스로 여성미와 섹시미를 드러내고 있다. 목과 소매, 가슴라인까지 촘촘하게 큐빅이 장식된 드레스는 우아함을 자아낸다.
해당 장면은 지금까지 살면서 단 한 번도 행복을 느껴보지 못했던 레나 정(김성령)이 웨딩드레스를 입고 처음 느껴보는 행복에 만감이 교차하는 복잡한 감정을 표현했다.
서울 강남의 한 웨딩숍에서 진행된 촬영으로 김성령이 드레스를 입고 나타나자 여기저기서 박수가 터져 나왔다. 특히 배우 이종혁의 "정말 예쁘다"는 감탄사가 끊이지 않았다.
제작진은 "지난 18회에서 민준(이종혁)이 레나에게 프러포즈를 했지만, 결혼을 반대하는 희라(김미숙)와 태수(장용)의 반격이 점점 거세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들이 무사히 결혼을 할 수 있을지 여부가 23, 24일 방송되는 21, 22회의 관전포인트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토, 일요일 밤 10시 방송.
[사진 = 지앤지 프로덕션&김종학 프로덕션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