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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열애를 인정한 배우 박효주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2001년 패션지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한 박효주는 지난 2007년 영화 ‘추격자’, 2012년 SBS ‘추적자 THE CHASER’로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케이블채널 tvN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 SBS ‘비밀의 문-의궤 살인사건’, MBC ‘트라이앵글’ 등의 드라마에서 활약했다. 또 영화에서는 ‘완득이’ ‘타짜-신의 손’등에서도 열연했다. 최근에 ‘마차 타고 고래고래’ ‘사라진 내일’ ‘극적인 하룻밤’에 캐스팅돼 촬영 및 개봉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최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손현주가 김제동, 박효주의 소개팅을 주선했다는 사실이 밝혀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심지어 손현주가 김제동에게 “너 시큰둥 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준 바 있다.
한편 박효주 소속사 열음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1일 마이데일리에 “박효주가 2살 연상의 일반인 사업가와 약 6개월째 열애 중이다. 앞서 보도된 것처럼 바리스타는 아니다. 남자친구가 일반인인만큼 조심스러운 상황”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아직 결혼과 관련해 이야기 나온 것은 없다. 예쁜 만남을 이어가며 알아가는 사이다. 풋풋한 사랑을 하고 있으니 응원 바란다”고 덧붙였다.
[박효주.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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