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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배우 장서희가 남편 윤건에 울컥했다.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JTBC '님과 함께 시즌2' 녹화에 장서희와 윤건은 만혼부부답게 주사위를 굴려 나라를 사고 돈을 버는 추억의 보드게임으로 '설거지 내기'를 했다.
평소 보드게임을 즐겨한다던 윤건은 게임판을 펼치자마자 눈빛이 달라지며 "승부의 세계에선 아내라고 봐주는 게 없다"며 냉혈한 승부사로 변신 했다.
게임 내내 승부에 집착하는 남편 윤건의 모습에 아내 장서희는 "이런 사람인 줄 몰랐다"며 애교 섞인 투정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장서희와 윤건의 치열한 보드게임이 담긴 '님과 함께2'는 21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장서희, 윤건. 사진 = JTBC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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