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MBC '나 혼자 산다'의 코너 '더 무지개 라이브'를 통해 '여자 육중완'이라는 별명을 얻은 배우 황석정이 고정멤버로 합류했다.
22일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는 가식 없는 모습의 싱글 라이프로 화제를 모았던 황석정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녹화 당시 황석정은 부쩍 잦아진 방송 출연으로 관리의 필요성을 느끼고 평소 친한 메이크업 아티스트 친구에게 도움을 요청해 함께 동대문으로 향했다.
여러가지 옷을 입으며 뒤태 미모를 뽐내던 황석정은 쇼핑을 마치고 친구에게 메이크업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20년 경력 메이크업 아티스트 친구의 노력으로 그녀는 놀라운 변신을 완성할 수 있었다.
'나 혼자 산다'는 22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배우 황석정. 사진 = MBC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