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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가수 에일리가 확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에일리는 최근 진행된 KBS 2TV '불후의 재발견' 녹화에 참여, 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에일리는 얼마 남지 않은 컴백에 앞서 다이어트에 성공하며 이전보다 확연히 날씬해진 몸매로 등장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불후의 명곡'에서 좋은 무대를 펼쳤지만 우승은 차지하지 못한 '불운의 명곡'을 되돌아보며, 지금보다 통통했던 당시 모습에 대해 "체형을 커버하기 위해 큰 벨트를 자주 착용했다"고 의상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깜짝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에일리의 달라진 모습이 담긴 '불후의 재발견'은 오는 21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에일리. 사진 = KBS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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