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목동 윤욱재 기자] LG 내야수 정성훈(35)이 경기 도중 교체됐다.
정성훈은 21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넥센과의 시즌 6차전에 1번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4회말 문선재와 교체돼 궁금증을 자아냈다.
다행히 큰 부상이 아닌 것으로 전해진다. LG 관계자는 "정성훈이 두 번째 타석에 1루를 밟다가 오른 발목을 접질렸다. 아이싱 치료 중이며 병원에 가지는 않는다"라고 밝혔다.
[정성훈.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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