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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가수 윤민수가 '불후의 명곡' 가족특집 출연을 희망했던 이유를 밝혔다.
윤민수는 최근 진행된 KBS 2TV '불후의 재발견' 녹화에서 어머니에게 화해의 영상 편지를 보냈다.
이날 윤민수는 "가족특집을 준비했던 당시 어머니와 사이가 좋지 않았다. 화해를 위해 출연을 희망했는데, 어머니 설득에 실패했다. JK김동욱과 어머니의 무대를 보며 참 부러웠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이어 즉석에서 어머니에게 영상편지를 띄우며 "전화 좀 받아 달라"고 말하며 훈훈하게 마무리 했다는 후문이다.
'가족 특집'에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와 어머니를 향한 윤민수의 영상 편지가 담긴 '불후의 재발견'은 28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윤민수. 사진 = KBS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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