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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방송인 허지웅이 중고거래를 하다가 사기를 당한 사연을 털어놨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동상이몽'에서는 중고거래에 중독된 학생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허지웅은 "제가 월세와 학자금을 다 해결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21살 때 월세 노트북을 팔려고 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카페에서 직거래를 했다. 정장을 입으신 분이 오셔가지고 명함을 주고 은행에 중고 거래품을 납품하는 사람이라고 하더라"며 "호환성을 확인해야 한다고 신분증을 주고 노트북을 가져 갔는데 오지 않았다"고 말했다. 허지웅은 "신분증 속 주소는 말소된 주소였다"고 덧붙였다.
[사진 = SBS '동상이몽' 방송화면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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