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수원 안경남 기자] 스페인 바르셀로나B팀에서 뛰고 있는 이승우(17)가 2015 수원 컨티넨탈컵 17세이하(U-17) 국제 청소년축구대회(이하 수원컵) 첫 경기에 선발로 나선다.
최진철 감독이 이끄는 U-17 대표팀은 2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나이지리아와 수원컵 1차전을 치른다.
이승우가 공격수로 이름을 올린 가운데 바르셀로나 유소년 팀에서 활약 중인 장결희도 선발에 포함됐다.
공격은 이승우와 함께 이상헌(현대고)가 호흡을 맞춘다. 중원에는 장결희, 장재원(현대고), 김정민(금호고), 김진야(대건고)가 자리한다.
수비에는 이상민(현대고), 김승우(보인고), 박대원(매탄고), 박명수(대건고)가 출전하고 골키퍼 장갑은 문정인(현대고)이 낀다.
[사진 = 대한축구협회]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