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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한고은이 2세 계획을 밝혔다.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한고은의 결혼에 대해 다뤘다.
이날 방송에서는 과거 한고은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한고은은 "이런 호사는 저한테 허락되지 않을 줄 알았다"며 소박한 결혼식을 올릴 것이라 밝혔다.
그는 "정말 (결혼을) 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가 없었다. 웃는 게 참 예쁜 사람이다. 굉장히 평범한 사람이고, 나한테는 참 예쁘다"고 말했다.
또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고 나니까 그 사람을 닮은 아이를 갖고 싶다는 욕심이 생긴다. 그래서 아들이었으면 하는 바람도 있다"며 2세 계획을 전했다.
한편 한고은은 지난달 30일 4세 연하의 신랑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한고은. 사진 = KBS 2TV '연예가중계'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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