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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김남길이 오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놓고 논의중이다.
오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4일 오후 마이데일리에 "김남길과 전속계약과 관련해 논의중이지만 아직 결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김남길이 전속계약 논의중인 오앤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현빈, 성준이 소속돼 있다.
김남길은 9월 말 스타제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된다. 7년 동안 함께 했던 김남길과 스타제이엔터테인먼트는 아름다운 이별을 선택, 서로를 위해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기로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김남길은 영화 '도리화가' 개봉을 앞두고 있다.
[배우 김남길.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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