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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마이데일리는 25일 여동은(52) 마이데일리 편집국 부국장 겸 연예부장을 편집국장으로, 곽명동(43) 부장을 연예부장으로 승진 발령했습니다. 여동은 편집국장과 곽명동 부장은 앞으로 연예 & 스포츠 부문의 전문화, 차별화를 추구하고 인터넷 언론사로서의 성장, 성공 모델을 구축해 'No. 1 뉴미디어' 마이데일리의 입지를 확고히 다져나갈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사진 = 여동은 편집국장(왼쪽)·곽명동 연예부장(오른쪽)]
장영준 digou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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