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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이승환이 6억 들인 앨범의 흥행 실패로 회사가 망했다고 밝혔다.
5일 밤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에서는 이승환이 출연해 자신의 음악세계와 삶을 전했다.
이날 이승환은 "제 전작 '화양연화'는 6억 5천을 들여 만들었다"라며 "하지만 흥행 실패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래서 회사가 망했고, 제가 처음으로 다른 회사 소속에서 앨범을 냈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 "하지만 흥행에는 실패했지만, 평론가들이 주는 '대중음악상'을 받았는데, 정말 기뻤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 '힐링캠프-500인' 방송화면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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