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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방송인 장위안이 태국 비정상 대표 타차라에 대해 "경쟁자"라고 정의했다.
5일 방송된 네이버 V앱을 통해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 멤버인 장위안, 다니엘, 기욤, 알베르토가 새로운 태국 비정상 타차라를 소개했다.
이날 소개에 앞서, 알베르토는 "이 친구는 정말 '엄친아'라며 잘 생겼고, 엄마들이 좋아하는 인상"이라고 힌트를 줬다. 이어 장위안은 "저는 개인적으로 이 친구를 경쟁자라고 생각한다"며 "직업이 같아서 우리 사이에 경쟁 의식이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멤버들은 "그 친구가 선생님이냐"고 물었고, 장위안은 "아니다. 내 원래 직업인 아나운서였다더라"고 답했다.
'비정상회담' 측은 이날 방송되는 66회부터 일일 비정상 멤버들을 투입한다. 일일 비정상 멤버들은 '뭔? 나라 이웃나라'라는 새 코너를 통해 기존 G12멤버들과 대화를 나누며 고국의 고유한 문화와 현황, 그들이 가진 생각 등을 전할 예정이다. 첫 번째 일일 비정상 멤버로는 타차라가 발탁됐다.
[방송인 장위안. 사진 = V앱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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