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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EBS '고수다'에서 '나이 들면 뭐할까?'를 주제로 희극인 한무가 8인의 고수들과 뜨거운 입담 대결을 펼친다.
이쑤시개 하나도 여러 번 쓰고 여전히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한무는 "사실은 집에서는 통 큰 가장이다"고 최근 녹화에 출연해 말했다.
한무는 "자식들을 중학교 때 유학을 보내 미국 명품 사립대학까지 보냈다"며 "현재 자식들은 내 카드로 생활비를 쓰고 있고 며느리에겐 200만 원짜리 안마 의자도 사줬다"며 가족에 대한 사랑을 뽐냈다.
이에 개그우먼 이경애는 "저희한테도 좀 쓰셨으면 좋겠다"며 한무가 동료 개그맨들과 황복회를 먹으러갔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7일 오전 9시 40분 방송.
[사진 = EBS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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